Definition

파산 위험이 높은 기업(Z-점수 1.81 이하)의 감사는 계속기업 증거 수집 수준과 재무제표 공시 완성도에 영향을 미칩니다.

핵심 요점

파산 위험이 높은 기업(Z-점수 1.81 이하)의 감사는 계속기업 증거 수집 수준과 재무제표 공시 완성도에 영향을 미칩니다.
산업별로 임계값이 다릅니다. 제조업(1.81), 비제조업(2.99), 신생기업(2.60)이 기준입니다.
알트만이 1968년 공표했지만 여전히 회계감시 실무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파산 예측 모델입니다.
재무제표가 조작되었다면 모든 구성 비율이 왜곡되므로, Z-점수 단독으로는 사기 위험을 식별할 수 없습니다.

계산 방법

Z-점수 = (1.2 × 운영자본/총자산) + (1.4 × 이익잉여금/총자산) + (3.3 × 영업이익/총자산) + (0.6 × 시장가치 자본/총부채) + (1.0 × 매출액/총자산)
각 구성 요소는 기업의 다른 측면을 측정합니다.
ISA 540.13(a)에 따라 감사인이 평가해야 할 회계추정 공정성 테스트에서 계속기업 관련 주요 지표로 활용됩니다.

  • 첫 번째 항: 단기 지급 능력(유동성)
  • 두 번째 항: 장기 수익성(누적 이익)
  • 세 번째 항: 운영 효율성
  • 네 번째 항: 재무 레버리지
  • 다섯 번째 항: 자산 회전율(운영 효율)

실무 적용 사례: Bäckström Manufacturing AB

고객: 스웨덴 제조업체, 2024년도 IFRS 보고자, 연간 매출 €58.5M, 총자산 €42.3M
상황: 감사팀이 계속기업 평가 시작 시점에서 경영진의 계속기업 자료를 검토했습니다. 매출이 전년 대비 12% 감소했고 영업 현금흐름이 음수로 전환되었습니다.
1단계. Z-점수 계산:
조서 기록: ISA 570.A11에 따라 계속기업 위험 식별 절차로 5년간 Z-점수 추이를 계산하고 산업 평균(스웨덴 제조업 1.92)과 비교한 결과 문서화
Z-점수 = (1.2 × 0.194) + (1.4 × 0.368) + (3.3 × 0.073) + (0.6 × 0.65) + (1.0 × 1.38) = 3.14
2단계. 해석:
산업 임계값(1.81)을 초과했으므로 즉시적 파산 위험 신호는 없습니다. 그러나 전년도 Z-점수(4.52)에서 1.38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조서 기록: 추이 분석 결과 문서화. ISA 570.A21의 "사업 환경 변화" 범주로 분류함
3단계. 경영진 대응 평가:
경영진이 제출한 계속기업 자료에서 신규 계약 3건(€8.2M), 현금 절감(€2.4M)을 열거했습니다. 경영진은 신규 계약이 2025년 Q2까지 체결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조서 기록: 신규 계약 3건 중 2건에 대해 의향서(LOI) 수령 및 고객 신용조사 완료 확인. 세 번째 계약은 "진행 중" 상태로 표기되어 있어 현금흐름 예측에서 제외함. ISA 570.14(b) 증거 수집 절차 문서화
4단계. 재계산:
경영진의 신규 매출이 실현되면 예상 Z-점수는 3.67(조사 시점 기준)이 될 것입니다.
조서 기록: 경영진의 신규 계약 예상치가 합리적인지 평가하기 위해 과거 3년간 신규 계약 건당 평균 계약 기간(14개월) 및 수정(6%)을 고려했음을 문서화
결론: 계속기업 의구심 부과 기준(ISA 570.16)을 충족하지 않았으나, 신규 매출 실현 여부에 대한 현실적 평가 증거와 경영진의 개선 계획 실행 능력 증거를 추가 수집할 필요가 있습니다. Z-점수는 위험 신호이지 확정된 파산 예측이 아니므로, 정성적 요인(고객 이탈, 산업 변동, 경영진 변경)도 함께 평가합니다.

  • 운영자본: €8.2M, 비율: 19.4%
  • 이익잉여금: €15.6M, 비율: 36.8%
  • 영업이익: €3.1M, 비율: 7.3%
  • 시장가치 자본: €12.0M, 총부채: €18.5M, 비율: 0.65
  • 매출액/총자산: 1.38

감사인이 놓치는 부분

  • ISA 570.A21의 "악화 추이" 해석: 많은 팀이 현재 Z-점수만 임계값과 비교하고 추이 분석을 생략합니다. Z-점수가 1년에 0.8포인트 이상 하락했다면 ISA 570.A21의 의심 징후입니다. 현재 Z-점수가 안전 범위라도 추이가 가파르면 계속기업 논의를 기록해야 합니다.
  • 산업별 임계값 적용 누락: 비제조업(소매, IT, 서비스) 회사에서 제조업 임계값 1.81을 그대로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ISA 570.A2에 따라 업종별 특성을 고려해야 하므로, 비제조업은 2.99를 기준으로 사용합니다. 이를 문서화하지 않으면 감시 위험이 높습니다.
  • 시장가치 자본 사용 불가 상황에서의 체계적 조정 부재: 비상장 회사(대부분의 감사 고객)는 시장가치를 구할 수 없습니다. 감사인이 이 항목을 0으로 설정하거나 장부가로 대체하면 Z-점수가 왜곡됩니다. ISA 540.11(b)에 따라 회계추정의 기초와 조정 방법을 명시해야 합니다. 표준화된 조정값(예: 장부가 × 3.0)을 선택했다면 그 근거를 문서화합니다.
  • Z-점수를 단일 지표로 의존: ISA 570.A3는 계속기업 평가 시 재무적 지표와 운영적 지표를 함께 고려하도록 요구합니다. Z-점수가 안전 범위라 하더라도 주요 고객 이탈, 핵심 특허 만료, 규제 변화 같은 비재무적 요인이 계속기업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Z-점수만으로 "계속기업 문제 없음"이라는 결론을 내리면 감리에서 지적됩니다.

관련 용어

  • 계속기업 - 기업이 예측 가능한 미래에 운영을 지속할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는 기본 감사 가정. ISA 570에서 명시적 책임을 규정합니다.
  • 회계추정 - 재무제표에서 특정 금액의 확실성이 없을 때 경영진이 내리는 판단. 계속기업 평가도 회계추정이므로 ISA 540 적용 대상입니다.
  • 운영 레버리지 - 고정비와 변동비의 구성에 따라 수익 변화가 이익에 미치는 배수. 산업별 구조가 다르므로 Z-점수 해석 시 산업 특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 레버리지 비율 - 부채로 조달한 자산 비율을 측정하는 지표 그룹. Z-점수의 네 번째 구성 요소인 시장가치 자본/총부채가 핵심입니다.
  • 현금흐름 분석 - 기업이 실제로 현금을 생성·사용하는 패턴을 평가합니다. 이익 기반 Z-점수보다 현금흐름이 더 현실적이므로 ISA 570 계속기업 평가에서 상호 검증합니다.
  • 신용 위험 평가 - 차입자의 채무 이행 능력을 판단하는 프로세스. 금융기관이 Z-점수를 사용하는 것과 같은 맥락으로 감사인도 활용합니다.

계산기 사용

ISA 570 계속기업 Z-점수 계산기에서 입력 양식을 통해 자동 계산하고 재무 비율 추이 그래프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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