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inition

리뷰 미팅. 파트너가 작년 조서를 펼친다. 리스 수정 분개가 자본잉여금으로 빠져 있다. 그게 가장 흔한 오류다. 솔직히 이건 처음 짤 때 거의 항상 틀린다.

핵심 요점

- 리스 수정이 새로운 리스인지, 기존 리스 수정인지에 따라 우측자산이 증가하거나 재평가된다. - 기업이 추가 자산에 대한 통제를 얻으면 새로운 리스이고, 기존 자산의 조건만 변경되면 수정이다. - 감리 지적에서 가장 빈번한 오류는 개별 수정을 누적해 취급하면서 재측정 날짜를 잘못 설정하는 것이다.

---

어떻게 굴러가나

IFRS 16 제2항은 리스 수정을 두 갈래로 본다. 리스의 범위 변경(다른 자산이 추가되거나 제거됨), 또는 리스 대가나 기간의 변경. 리스 수정이 발생할 때마다 기업은 IFRS 16 제44항을 적용한다. 수정이 새로운 리스를 구성하는지부터 판단한다. 새로운 리스이면 IFRS 16 제22~24항(초기 측정)에 따라 처리한다. 새로운 리스가 아니면 IFRS 16 제39~40항에 따라 기존 리스를 재측정한다.

기존 리스의 수정인 경우, 기업은 재측정 날짜의 현재 가치에서 미래 리스료를 재계산한다. 할인율도 중요하다. IFRS 16.42는 기업이 증분차입이율을 사용할 수 있다고 규정하지만, 많은 팀이 원래 할인율을 그대로 유지한다. 이는 오류다. 할인율이 변경되었으면 증분차입이율을 재평가해야 한다. 재측정 결과는 우측자산과 리스부채에 영향을 미친다. 차이가 감소하면 이득을 인식하고, 증가하면 손실을 인식한다. IFRS 16.46이 이를 규정한다.

리뷰 노트 1순위.

---

산출 예시: 한세무역 주식회사

사실: 한세무역은 사무실 건물을 3년 리스로 임차했다. 월 리스료는 300만 원, 증분차입이율은 4%, 초기 우측자산은 약 1억 원이다.

1단계: 수정 확인 2년차 중반에 기업과 임대인이 합의한다. 건물의 일부(약 30%)를 반납하고 월 리스료를 210만 원으로 감소시킨다. 반납된 부분에 대한 새로운 리스료는 없다. 단순히 기존 리스의 범위가 축소되는 구조다. 문서화 노트: 리스 수정 검토 조서. 수정 계약사본, 임대인 확인서, 반납 일자 기록.

2단계: 새로운 리스 vs 수정 판단 이것은 새로운 리스가 아니다. IFRS 16.44(a)는 리스의 범위 변경(자산 제거)을 수정으로 정의한다. 반납된 부분에 대한 통제는 즉시 회수되므로 별도 리스가 아니다. 문서화 노트: 리스 분류 조서. 새로운 리스 vs 수정 기준 분석.

3단계: 수정 회계처리 날짜 결정 수정의 유효 날짜는 양 당사자가 합의한 날이다. 반납이 실제로 발생하는 날이 아니다. 이날을 재측정 날짜로 설정한다. 문서화 노트: 리스 수정 유효 날짜 확인. 합의서에 명시된 날짜 기록.

4단계: 미래 리스료 재계산 재측정 날짜 현재, 남은 임차 기간은 약 18개월이다. 월 리스료는 210만 원, 증분차입이율은 4%(변경되지 않음). 미래 리스료의 현재 가치 = 210만 원 × 17.66(18개월, 월 4% 이율의 현가계수) = 약 3,700만 원. 문서화 노트: 리스료 현재 가치 계산 워크시트. 이율, 기간, 월 리스료 명시, 계산 과정.

5단계: 우측자산 조정 수정 전 장부가는 약 5,000만 원(감가상각 적립). 수정 후 우측자산은 약 3,700만 원. 차이는 약 1,300만 원의 손실이다. 이를 손익계산서에 인식한다. 문서화 노트: 우측자산 수정 계산. 수정 전후 금액, 손실 금액.

결론: 이것은 새로운 리스가 아니므로 이득/손실이 발생한다. 기업이 이를 자본잉여금이나 "미래 리스료 감소"로 처리하면 오류다. IFRS 16.46에 따라 손익으로 인식해야 한다.

---

감리 담당자와 실무자가 놓치는 것

발견 1: 수정 누적 문제 기업이 여러 개의 소규모 수정을 연중 수행하지만 임차 기간이 끝날 때까지 기록하지 않는다. 수정 사항이 누적되어도 각각은 독립적으로 재측정되어야 한다. 한 번에 일괄 처리하면 재측정 날짜와 할인율이 왜곡된다. 필자도 십수 년 동안 이 패턴을 가장 많이 봤다.

발견 2: 할인율 재평가 누락 많은 팀이 기존 리스의 할인율(초기 증분차입이율)을 계속 사용한다. 2년이 지나 금리가 올랐다면 증분차입이율을 재평가해야 한다. 오래된 이율을 유지하면 우측자산과 리스부채가 모두 과대 계상된다.

발견 3: 새로운 리스로의 오분류 기업이 범위 변경을 "새로운 리스"로 분류해 별도 우측자산을 인식한다. IFRS 16.44(a)는 범위 변경을 수정으로 정의한다. 새로운 리스로 인식하려면 IFRS 16.21(c)(추가 자산의 통제)을 충족해야 하는데, 이 사건에서는 자산을 제거했으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

관련 용어

- 리스 인식 리스가 리스 계약인지, 리스 부채와 우측자산이 인식되는 시점. - 우측자산 리스 자산으로 인식되는 자산과 그 측정 방법. - 리스 기간 취소 불가능한 기간에 옵션을 포함하는지 여부. - 리스 부채 리스료의 현재 가치로 측정되는 부채. - 증분차입이율 리스 할인에 사용되는 이율과 재평가 시점. - IFRS 16 개요 리스 회계의 기본 골격.

---

실무 감사 인사이트를 매주 받아보세요.

시험 이론이 아닙니다. 감사를 빠르게 만드는 실질적인 내용입니다.

290개 이상의 가이드 게시20개 무료 도구현직 감사인이 구축

스팸 없음. 저희는 감사인이지 마케터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