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 계산기: 한국 | ciferi
한국은 2019년 1월 1일부터 국제회계기준 16호를 채택국제회계기준으로 도입하였습니다. 상장회사는 필수적으로 K-IFRS 1116을 적용하며, 비상장 대규모 기업(자산총액 2,000억 원 이상, 또는 매출액 5,000억 원 이상, 또는 종업원 1,000명 이상)도...
한국의 K-IFRS 1116 도입
한국은 2019년 1월 1일부터 국제회계기준 16호를 채택국제회계기준으로 도입하였습니다. 상장회사는 필수적으로 K-IFRS 1116을 적용하며, 비상장 대규모 기업(자산총액 2,000억 원 이상, 또는 매출액 5,000억 원 이상, 또는 종업원 1,000명 이상)도 동일하게 적용합니다. 중소기업은 일반기업회계기준(K-GAAP)에 따라 구분된 리스 회계를 계속 사용할 수 있습니다.
K-IFRS 1116은 국제회계기준 16호와 실질적으로 동일합니다. 한국 회계감사기준(감사기준 1115)에 따르면 리스 회계는 감사인이 특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할 영역입니다. 금융감독원의 감리 대상 기업들에서 리스 의무 과소계상, 사용권자산 손상 평가 부족, 그리고 운영리스로 분류된 리스의 실질적 금융리스 성격 간과가 반복적으로 지적되었습니다.
한국 규제당국의 리스 회계 감시 중점
한국공인회계사회 감리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리스 회계 적용을 지속적으로 감시해왔습니다. 주요 지적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한국공인회계사회는 K-IFRS 1116 적용 가이드를 발행하였으며, 이는 감사기준 1115.A95–A115의 리스 회계 위험 평가와 함께 참고됩니다.
- 통제 이전 기준의 오해석으로 인한 리스 의무 미인식
- 변수대가 추정치의 합리적 근거 부족
- 운영리스 분류의 형식적 적용으로 금융리스 본질 간과
- 사용권자산과 리스 의무의 후속 측정 기준 적용 오류
- 공시 부족: 리스 계약의 조건, 유의적 판단, 만기 구조에 대한 정보 결여
리스 정의: K-IFRS 1116.9
리스는 다음 두 가지 요소를 포함하는 계약입니다:
계약이 리스인지 판단하는 핵심은 통제 개념입니다. 서비스 공급 계약이 자산 사용을 고객이 통제하지 못하면 리스가 아닙니다.
- 식별된 자산의 사용권 이전: 계약이 특정 자산(또는 자산의 일부)의 사용을 고객에게 제공합니다. 자산은 구체적으로 식별되거나, 계약의 맥락에서 식별 가능해야 합니다.
- 통제: 고객이 사용 기간 동안 식별된 자산의 사용을 통제할 권리를 얻습니다. 통제는 자산으로부터 경제적 이익의 대부분을 얻을 수 있고, 자산의 사용 방식을 결정할 수 있을 때 존재합니다(K-IFRS 1116.9).
의사결정 단계
1단계: 식별된 자산 확인
질문: 계약이 특정 자산(또는 자산의 일부)을 식별하는가?
기록: 식별된 자산의 설명, 위치, 예상 내용연수, 초기 취득 원가를 조서에 기재합니다.
2단계: 고객의 통제권 평가
질문: 고객이 사용 기간 동안 식별된 자산의 통제권을 보유하는가?
고객이 다음을 보유할 때 통제권이 있습니다(K-IFRS 1116.9):
경제적 이익의 대부분 평가:
사용 방식 결정 권리 평가:
기록: 통제권 판단의 근거를 명확히 합니다. 경제적 이익 계산과 사용 방식 결정 권리를 별도로 기재합니다.
3단계: 리스 기간 결정
질문: 리스 기간은 얼마인가?
리스 기간은 다음을 포함하는 기간입니다:
선택권 평가:
예: 서울건설 주식회사가 덤프트럭 10대를 3년 기간에 임차합니다. 계약에 2년 연장 선택권이 있고, 연장료는 연 1,200만 원입니다. 현재 시장 임차료는 연 2,000만 원입니다. 연장료가 훨씬 낮으므로, 서울건설이 연장할 합리적 확신이 있습니다. 리스 기간은 5년(3년 + 2년)입니다.
기록: 기본 계약 기간, 선택권 평가 근거, 최종 리스 기간을 조서에 기재합니다.
4단계: 리스료 추정
질문: 총 리스료는 얼마인가?
리스료는 다음을 포함합니다(K-IFRS 1116.27):
제외되는 항목:
변수 리스료:
기록: 고정료, 변수료, 선택권 관련 추정액을 분리하여 기재합니다. 변수료 추정 방법과 사용한 지수/이율을 명시합니다.
5단계: 할인율 결정
질문: 리스료를 현재가로 할인할 때 사용할 이자율은?
K-IFRS 1116.26에 따르면 리스 부채의 초기 측정에 사용할 할인율은 다음 순서로 결정됩니다:
증분 차입이자율 추정:
예: 부산식품 주식회사가 식품 냉동창고를 5년 리스로 임차합니다. 리스 내재 이자율을 특정하기 어려우므로, 증분 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 부산식품의 신용등급은 A-(평가등급),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3.0%입니다. 신용스프레드 1.5% + 만기 프리미엄 0.8% = 5.3%를 할인율로 사용합니다.
기록: 사용한 할인율과 그 결정 근거를 명시합니다. 내재 이자율을 사용한 경우 그 계산을 보이고, 증분 차입이자율을 사용한 경우 그 구성 요소(기준금리, 스프레드, 프리미엄)를 기재합니다.
- 구체적 식별: 계약에서 자산이 명시적으로 지정된 경우 (예: "삼성 서울 사무실 건물 12층, 면적 5,000제곱미터")
- 암시적 식별: 계약이 자산을 직접 명시하지 않지만, 맥락상 식별 가능한 경우 (예: "한진산업 주식회사의 부산항 5번 부두 컨테이너 처리 장비")
- 대체 가능성: 공급자가 계약 조건 내에서 다른 자산으로 대체할 실질적 권리가 있으면 자산이 식별되지 않은 것입니다.
- 자산으로부터 경제적 이익의 대부분(일반적으로 75% 이상)을 얻을 권리
- 자산의 사용 방식을 결정할 권리
- 계약 수익, 비용 절감, 다른 이용 방법으로부터의 이익을 고려합니다.
- 자산의 예상 경제적 이익 총액 중 고객이 얻을 부분을 추정합니다.
- 만약 공급자가 상당한 비용으로 자산을 유지·관리·보험하면, 그 비용을 경제적 이익 계산에서 제외할 수 있습니다(K-IFRS 1116.B3).
- 고객이 자산을 어떻게, 언제, 어디서 사용할지 결정할 수 있는가?
- 공급자가 운영 결정(예: 유지보수 일정, 안전 프로토콜)만 지시하고 고객이 전략적 운영 결정을 하면 고객이 통제권을 보유합니다.
- 예: 건설회사가 임차한 크레인. 계약자가 크레인을 언제, 어디서, 어떻게 사용할지 결정하면, 통제권이 있습니다. 장비 임대사가 안전 점검만 요구해도 통제권을 방해하지 않습니다.
- 임차인이 자산을 사용할 권리가 없어질 때까지의 기간(계약상 기간)
- 임차인이 연장 선택권(연장할 합리적 확신이 있는 경우만 포함)을 행사할 가능성이 높은 기간
- 임차인이 종료 선택권을 행사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기간(K-IFRS 1116.18)
- 연장 선택권: 임차인이 합리적 확신을 가지고 연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만 포함합니다. "합리적 확신"은 경제적 인센티브의 존재(낮은 연장료, 개선된 자산 등)와 역사적 관행을 고려합니다.
- 종료 선택권: 임차인이 자산을 반환할 수 있는 선택권은 일반적으로 리스 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단, 임차인이 종료할 가능성이 높으면 포함할 수 있습니다.
- 연장료: 연장 기간 동안의 리스료가 현저히 낮으면 연장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고정 지급액(리스료 포함 세금, 변하지 않는 승보험료 등)
- 지수나 이자율에 연동된 변수 지급액(소비자물가지수 연동 리스료 등)
- 임차인이 선택권(연장, 종료, 구매)을 행사할 가능성이 높을 때 지급할 금액
- 임차인이 자산의 최종 가치에 대해 임대인에게 보상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유지 비용 보증금 등)
- 임차인이 운영 중 부담하는 유지보수비, 보험료, 부동산세(일반적으로 리스료가 아님)
- 공급자가 전적으로 부담하는 비용
- 지수/이율에 연동된 변수료는 처음 측정 시점의 지수/이율을 사용하여 추정합니다. 후속 측정 시 실제 지수/이율 변동을 반영하되, 이자비용 계산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K-IFRS 1116.B34).
- 예: 인천물류 유한회사가 창고를 임차하고, 월 리스료가 "기본료 500만 원 + 소비자물가지수(CPI) 연동액"입니다. 현재 CPI 기준 연동액이 50만 원입니다. 초기 측정에는 월 550만 원으로 계산합니다. 1년 후 CPI 상승으로 연동액이 60만 원이 되면, 그때부터 월 560만 원으로 조정합니다.
- 리스 내재 이자율: 리스에 내재된 이자율. 이는 현재 리스료의 현재가가 자산의 공정가액과 같아지는 이율입니다.
- 계산: 리스료(일시불), 자산 공정가액, 리스 기간으로부터 역산
- 임대인이 제시한 이자율이 있으면, 그것을 확인하고 검증합니다.
- 임차인의 증분 차입이자율: 리스 내재 이자율을 쉽게 결정할 수 없으면, 임차인이 유사한 기간과 담보로 자금을 차입할 때의 이자율을 사용합니다.
- 임차인의 신용등급, 차입 능력, 시장 금리를 고려합니다.
- 한국 기업의 경우, 한국은행 기준금리(현재 3.0%), 업종별 신용스프레드(1~3%), 만기 프리미엄(0.5~1.5%)을 고려하여 결정합니다.
- 중소기업: 5~7%, 중견기업: 3.5~5%, 대기업: 2.5~4%가 일반적입니다.
초기 측정: 사용권자산과 리스 부채
리스 부채의 초기 측정
리스 부채는 다음 공식으로 계산합니다:
리스 부채 = 향후 리스료의 현재가
리스료는 위 4단계에서 추정한 총액입니다. 이를 5단계의 할인율로 현재가화합니다.
계산 과정:
| 항목 | 금액 | 설명 |
|------|------|------|
| 연 리스료 | ₩50,000,000 | 고정 월 리스료 ₩4,166,667 × 12 |
| 리스 기간 | 5년 | 선택권 포함 최종 기간 |
| 할인율 | 5.3% | 증분 차입이자율 |
| 리스 부채(초기) | ₩218,500,000 | 연금 현재가 계산 |
```
PV = 50M × [(1 - (1.053)^-5) / 0.053]
= 50M × 4.37
= ₩218,500,000
```
이자비용 계산(시간경과에 따른 반영):
| 연도 | 기초 잔액 | 이자비용(5.3%) | 리스료 지급 | 기말 잔액 |
|------|----------|-----------------|-----------|----------|
| 1 | ₩218,500,000 | ₩11,581,000 | (₩50,000,000) | ₩180,081,000 |
| 2 | ₩180,081,000 | ₩9,534,000 | (₩50,000,000) | ₩139,615,000 |
| 3 | ₩139,615,000 | ₩7,400,000 | (₩50,000,000) | ₩97,015,000 |
| 4 | ₩97,015,000 | ₩5,142,000 | (₩50,000,000) | ₩52,157,000 |
| 5 | ₩52,157,000 | ₩2,764,000 | (₩50,000,000) | ₩4,921,000 |
이자비용은 매년 감소합니다. 회계연도별로 "금융비용" 또는 "이자비용"으로 계상합니다.
사용권자산의 초기 측정
사용권자산은 다음 금액으로 측정합니다(K-IFRS 1116.22):
사용권자산 = 리스 부채 초기 금액 + 선불한 리스료 - 수령한 리스 인센티브 + 초기 직접 비용
예:
| 항목 | 금액 | 설명 |
|------|------|------|
| 리스 부채 초기 금액 | ₩218,500,000 | 위 계산 참조 |
| 더하기: 계약 조성 비용(법무, 중개료) | ₩5,000,000 | 리스 조성에 직결된 비용 |
| 빼기: 리스 인센티브(임대인 부담 개선 공사) | (₩10,000,000) | 임대인이 제공한 개선공사비 |
| 사용권자산 초기 금액 | ₩213,500,000 | 대차대조표 기록액 |
감가상각 계산:
기록: 사용권자산과 리스 부채를 각각 대차대조표에 계상합니다. 감가상각은 매년 "판매비및관리비" 또는 "영업비용"으로 기록합니다.
- 감가상각 기간: 리스 기간(5년) 또는 자산의 내용연수 중 짧은 기간
- 감가상각액 = 사용권자산 초기 금액 / 리스 기간
- 연 감가상각액 = ₩213,500,000 / 5 = ₩42,700,000
후속 측정
리스 부채의 후속 측정
매 기말에 다음을 수행합니다:
변수 리스료 조정 예:
부산식품이 5년차에 식품 냉동창고 리스료가 소비자물가지수 상승으로 월 ₩4,200,000으로 인상되었습니다(이전 ₩4,166,667). 월간 50,000원 증가는 연 600,000원입니다.
이 변화는 리스 부채를 조정하지 않고, 비용으로 즉시 인식합니다(K-IFRS 1116.42):
```
이자비용 = ₩52,157,000 × 5.3% = ₩2,764,000
리스료 지급(월 기준) = ₩4,200,000 × 12 = ₩50,400,000
리스 부채 감소 = ₩50,400,000
```
추가 변동액 ₩600,000은 별도로 이자비용 또는 운영비용으로 계상됩니다.
사용권자산의 후속 측정
매 기말에 감가상각을 계산합니다:
연 감가상각액 = (사용권자산 초기 금액 - 예상 잔존가액) / 리스 기간
일반적으로 리스 종료 시 자산을 반환하므로 잔존가액은 영(0)입니다. 따라서:
연 감가상각액 = 사용권자산 초기 금액 / 리스 기간
손상 징후가 있으면 손상 시험을 수행합니다(K-IFRS 1116.B43). 예를 들어, 자산의 시장 임차료가 크게 하락하거나, 자산의 물리적 손상이 발생하면 손상을 인식해야 합니다.
- 이자 인식: 리스 부채에 할인율을 곱하여 이자비용을 계산하고, 리스 부채에 가산합니다.
- 리스료 지급: 실제 지급액만큼 리스 부채를 감소시킵니다.
- 변수 리스료 변경: 지수/이율 변동으로 인한 리스료 변경을 즉시 인식합니다. 이는 이자비용 변경이 아니라 리스 부채 조정입니다.
공시 요구사항
K-IFRS 1116.51–54에 따라 다음을 공시합니다:
정량 공시
정성 공시
예: 공시 템플릿
> 주요 리스 계약: 서울 강남구 사무실 건물(2025.1.1 ~ 2030.12.31, 5년), 부산 물류센터 창고(2024.3.1 ~ 2032.2.29, 8년), 울산 공장 기계 임차(2023.6.1 ~ 2026.5.31, 3년).
>
> 할인율 결정: 리스 내재 이자율을 특정할 수 없어 증분 차입이자율을 사용했습니다. 회사의 신용등급(A-), 한국은행 기준금리(3.0%), 업종별 신용스프레드(1.5%), 만기 프리미엄(0.8%)을 고려하여 5.3%를 적용했습니다.
>
> 다음 5년간 최소 리스료 총액:
> - 2025년: ₩260,000,000
> - 2026년: ₩260,000,000
> - 2027년: ₩260,000,000
> - 2028년: ₩260,000,000
> - 2029년: ₩260,000,000
> - 2030년 이후: ₩390,000,000
- 리스 부채: 유동/비유동 분리, 기초/기말 잔액 이동표
- 사용권자산: 리스별 또는 자산 유형별 순장부가액, 누적 감가상각액, 손상액
- 이자비용과 감가상각: 연간 총액
- 이차기 리스료: 다음 5년간 최소 리스료 총액, 이후 합계
- 리스 계약의 특성: 주요 리스 유형, 리스 기간, 연장/종료 선택권 현황
- 유의적 판단: 리스 기간 결정(선택권 포함), 할인율 결정, 변수 리스료 추정 방식
- 리스 부채가 아닌 단기 리스 및 저가치 자산리스: 그 성질과 미인식 금액
한국공인회계사회의 감리 지적사항
한국공인회계사회 감리위원회는 다음 항목들을 반복적으로 지적했습니다:
이 계산기는 이러한 오류를 방지하기 위해 단계별 의사결정 구조를 제공합니다.
- 리스 정의 적용 오류: 계약이 리스인지 판단할 때 "통제" 기준을 형식적으로만 적용하고, 실질적 경제 실태를 무시하는 경우
- 리스 기간 산정 오류: 연장 선택권을 포함하거나 제외할 때 합리적 확신의 기준이 명확하지 않음
- 할인율 결정 근거 부족: 증분 차입이자율을 개별적으로 추정하지 않고, 상이한 이자율을 여러 리스에 동일하게 적용
- 변수 리스료 추정 누락: 지수 연동 리스료를 초기 측정에 포함하지 않거나, 실제 변동 시 조정하지 않음
- 사용권자산 손상 평가 부족: 시장 임차료 하락, 자산 노후화 등을 감안하지 않은 감가상각
- 공시 불충분: 리스 기간 결정 근거, 할인율의 구성 요소, 주요 판단에 대한 설명 부족
산출 예: 제주식품 주식회사의 운송 트럭 리스
제주식품 주식회사는 2025년 1월 1일, 제주 제2산단 물류센터 인근에서 냉동식품 운송용 트럭 3대를 임차했습니다.
계약 조건:
단계별 계산:
1단계: 식별된 자산 확인
2단계: 통제권 평가
3단계: 리스 기간 결정
4단계: 리스료 추정
5단계: 할인율 결정
초기 측정
리스 부채 계산:
```
연 리스료: ₩60,000,000
리스 기간: 3년
할인율: 4.8%
PV = 60M × [(1 - (1.048)^-3) / 0.048]
= 60M × 2.8286
= ₩169,716,000 (리스 부채 초기 금액)
```
사용권자산 계산:
| 항목 | 금액 |
|------|------|
| 리스 부채 초기 금액 | ₩169,716,000 |
| 더하기: 초기 직접 비용 | ₩2,000,000 |
| 사용권자산 초기 금액 | ₩171,716,000 |
회계 기록:
2025년 1월 1일
```
(차) 사용권자산 ₩171,716,000
(대) 리스 부채 ₩169,716,000
(대) 현금(초기 직접 비용) ₩2,000,000
```
후속 측정
2025년도 (첫 번째 연도)
| 항목 | 계산 | 금액 |
|------|------|------|
| 기초 리스 부채 | - | ₩169,716,000 |
| 이자비용(4.8%) | 169,716,000 × 4.8% | ₩8,147,000 |
| 리스 부채(이자 후) | - | ₩177,863,000 |
| 리스료 지급 | 60,000,000 × 1 | (₩60,000,000) |
| 기말 리스 부채 | - | ₩117,863,000 |
2025년 12월 31일
```
(차) 이자비용 ₩8,147,000
(대) 리스 부채 ₩8,147,000
(차) 리스 부채 ₩60,000,000
(대) 현금 ₩60,000,000
(차) 감가상각비 ₩57,238,667
(대) 누적감가상각-사용권자산 ₩57,238,667
```
감가상각은 연간 ₩171,716,000 / 3년 = ₩57,238,667입니다.
2026년도 (두 번째 연도)
| 항목 | 계산 | 금액 |
|------|------|------|
| 기초 리스 부채 | - | ₩117,863,000 |
| 이자비용(4.8%) | 117,863,000 × 4.8% | ₩5,657,000 |
| 리스 부채(이자 후) | - | ₩123,520,000 |
| 리스료 지급 | 60,000,000 × 1 | (₩60,000,000) |
| 기말 리스 부채 | - | ₩63,520,000 |
2026년 12월 31일
```
(차) 이자비용 ₩5,657,000
(대) 리스 부채 ₩5,657,000
(차) 리스 부채 ₩60,000,000
(대) 현금 ₩60,000,000
(차) 감가상각비 ₩57,238,667
(대) 누적감가상각-사용권자산 ₩57,238,667
```
2027년도 (세 번째 연도)
| 항목 | 계산 | 금액 |
|------|------|------|
| 기초 리스 부채 | - | ₩63,520,000 |
| 이자비용(4.8%) | 63,520,000 × 4.8% | ₩3,049,000 |
| 리스 부채(이자 후) | - | ₩66,569,000 |
| 리스료 지급 | 60,000,000 × 1 | (₩60,000,000) |
| 기말 리스 부채 | - | ₩6,569,000 |
2027년 12월 31일
```
(차) 이자비용 ₩3,049,000
(대) 리스 부채 ₩3,049,000
(차) 리스 부채 ₩60,000,000
(대) 현금 ₩60,000,000
(차) 감가상각비 ₩57,238,667
(대) 누적감가상각-사용권자산 ₩57,238,667
```
2027년 12월 31일: 리스 종료
트럭 3대를 반환합니다. 기말 리스 부채 ₩6,569,000은 이론적 차액이며(단수점 이하 반올림), 실제 지급으로 결제됩니다.
```
(차) 리스 부채 ₩6,569,000
(대) 현금 ₩6,569,000
```
대차대조표 표시
2025년 12월 31일
손익계산서 (2025년)
- 계약 기간: 3년(2025.1.1 ~ 2027.12.31)
- 월 리스료: ₩5,000,000 (고정)
- 초기 직접 비용(계약 조성, 중개료): ₩2,000,000
- 리스 인센티브: 없음
- 선택권: 연장 선택권 없음, 종료 선택권 없음
- 식별된 자산: 냉동식품 운송용 트럭 3대(차량번호 12가1234, 12가1235, 12가1236), 초기 취득원가 추정 ₩600,000,000
- 공급자(대여회사)는 3대를 통합하여 다른 고객에게 대여할 수 없으므로 식별된 자산이 명확함
- 경제적 이익: 제주식품이 트럭 3대를 자사 운송에 100% 사용하므로, 경제적 이익의 대부분(100%)을 얻음
- 사용 방식: 제주식품이 트럭의 운행 시간, 운송 경로, 화물 종류를 결정하며, 대여회사는 정기 정비만 담당함
- 결론: 제주식품이 통제권을 보유함. 이것은 리스입니다.
- 계약상 기간: 3년
- 연장 선택권: 없음
- 리스 기간: 3년
- 월 고정료: ₩5,000,000 × 12개월 = ₩60,000,000/년
- 3년 총액: ₩60,000,000 × 3 = ₩180,000,000
- 변수료 또는 추가료: 없음
- 총 리스료: ₩180,000,000
- 제주식품의 신용등급: A (상위 중견기업)
- 한국은행 기준금리: 3.0%
- 신용스프레드: 1.3% (상위 중견기업 기준)
- 만기 프리미엄: 0.5% (3년 기간)
- 증분 차입이자율: 3.0% + 1.3% + 0.5% = 4.8%
- 자산: 사용권자산 (순액) = ₩171,716,000 - ₩57,238,667 = ₩114,477,333
- 부채: 리스 부채 (유동) = ₩60,000,000, 리스 부채 (비유동) = ₩57,863,000 → 합계 ₩117,863,000
- 이자비용: ₩8,147,000
- 감가상각비: ₩57,238,667
단기 리스와 저가치 자산리스
단기 리스 예외
리스 기간이 12개월 이하인 리스(단기 리스)는 사용권자산과 리스 부채를 인식하는 대신, 리스료를 비용으로 직접 인식할 수 있습니다(K-IFRS 1116.6(b)).
예: 서울건설이 덤프트럭 1대를 3개월 기간에 임차합니다. 월 ₩2,000,000.
```
(차) 운영비용(리스료) ₩6,000,000
(대) 현금 ₩6,000,000
```
사용권자산과 리스 부채를 인식하지 않습니다.
저가치 자산리스 예외
식별된 자산의 새 상태의 공정가액이 ₩5,000,000 이하인 리스(저가치 자산리스)도 예외 적용이 가능합니다.
예: 인천물류가 사무실용 프린터 1대를 2년 리스로 임차합니다. 새 프린터의 공정가액은 ₩3,000,000입니다. 월 리스료는 ₩150,000입니다.
```
(차) 운영비용(리스료) ₩1,800,000 (1년)
(대) 현금 ₩1,800,000
```
사용권자산과 리스 부채를 인식하지 않습니다.
계산기 사용 방법
이 계산기는 K-IFRS 1116 리스 회계의 5가지 의사결정 단계를 단순화합니다:
계산 결과는 감사 조서, 재무제표 작성, 공시 준비에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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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약 정보 입력: 리스 유형(부동산, 장비, 차량), 계약 기간, 월 리스료
- 선택권 평가: 연장/종료 선택권이 있으면 선택하고, 포함 여부 입력
- 비용 입력: 초기 직접 비용, 리스 인센티브
- 할인율 결정: 사전 계산된 업종별/신용등급별 할인율 선택 또는 직접 입력
- 산출: 리스 부채, 사용권자산, 연간 감가상각, 이자비용, 대차대조표 표시 생성